Project Overview:
코로나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대형 축제로, 학생회는 한정된 예산 내에서 가장 화제성 있는 아티스트를 원했습니다. 기존 에이전시의 중복 수수료로는 불가능한 미션이었습니다.
Our Strategy:
우리는 복잡한 대행사를 건너뛰고 학생회와 아티스트 기획사를 직접 연결했습니다. 이 과정에서 절감된 '0원'의 비밀 수수료는 고스란히 추가 라인업 섭외비로 전환되어, 당초 예산보다 훨씬 풍성한 무대를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.
The Result:
행사 당일, 운동장을 가득 메운 만 명의 학생들은 '라인업 실화냐'를 연호했습니다. '가장 가성비 높은, 하지만 가장 가심비 높은 축제'라는 평을 받으며 학생회의 신뢰도를 극대화했습니다.
Client Experience:
"여러 곳에 견적을 냈지만, 직접 캐스팅 시스템 덕분에 예산 내에 제가 상상도 못 한 아티스트를 부를 수 있었습니다. 소통도 너무 빨라서 축제 준비가 훨씬 수월했습니다."